1907년, 일본의 근대문학의 기초가 된 작품을 차례차례로 세상에 배웅한, 요사노 관(철간), 키타하라하쿠슈, 히라노 마리, 요시이 이사무, 기노시타 모쿠타로의 5명의 시인이 더듬은 길을 산책길로서 정비한 것.
쉬면서도, 어른으로 대략 50분 정도의 코스와, 2시간 가까이 걸리는 전 행정(대략 3km)의 코스가 있다. 도중에는, 몇 개소의 전망대(휴식소)가 있어, 휴일이면서 천천히 답파할 수 있다.
<5켤레의 신발에 대해서>
1907년(1907년) 여름, 도쿄 신시사의 주재의 요사노텟칸과 그 문하생, 키타하라하쿠슈 등 5명은, 1개월에 이르는 규슈 여행을 기획. 세상에 말하는 기행문 “5켤레의 신발”의 여행.
특히 아마쿠사에서는, 오에 천주당의 사제 가르니에 신부를 방문해, 그 종교적 분위기에 깊은 충격을 받아, 하쿠슈우는 2년 후에 “사종문”을 출판.
다른 4명도 시, 단가, 크리스찬 연구로 독자적인 경지를 개척해, 이 여행을 계기로 근대문학 사상 불후의 작품을 남겼다.
※주의※
①산책길의 정비는 예년 5월 · 10월 · 3월의 연 3회를 예정하고 있습니다(시기 변경의 가능성 있음). 안전·쾌적에 즐겨 주시기 위해서는, 정비 후의 이용을 추천합니다.
②우천의 경우에는, 낙엽 등으로 대단히 미끄러지기 쉬우므로, 발밑에는 부디 조심해 주세요.